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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5,000만원 실수령액 충격... 13월의 월급 200만원 더 받는 '세테크' 비밀
📉 연봉은 올랐는데 실수령액은 그대로?
연봉 5,000만 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지만, 막상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기대보다 적어 실망하신 적 있으시죠? 세금과 4대보험이 원인입니다. 하지만 '13월의 월급' 연말정산을 잘 준비하면 1년치 세금의 상당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1. 연금저축펀드 & IRP 세액공제
가장 강력한 세액공제 수단입니다. 연간 납입한도 900만 원까지 13.2% 또는 16.5%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최대 환급액: 148만 5천 원 (총급여 5,500만 원 이하 기준)
2. 신용카드 vs 체크카드 황금 비율
총급여의 25%를 초과하는 사용액부터 공제가 시작됩니다. 신용카드는 15%,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은 30%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. 연봉의 25%까지는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를 쓰고, 그 이후에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3. 월세 세액공제
무주택 세대주로서 총급여 7,000만 원 이하라면 월세액의 15~17%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 집주인 동의 없이도 신청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!